
한번만 봐도 기억되는 왕초보연상영단어 1000이렇게 쉬울수가
탁안철머 리 말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인공지능이 설치는 세상에 어떻게 하면 초딩이나 영어 입문자들이 빠르게 영 단어를 ‘습득할 수 있을까’에서 출발하였다. 초 속성 단어 습득을 위해 쉬운 단어를 모아 한 번만 읽어도 기억이 되도록 정리해보았다. 모쪼록 아이들이 쉽게 영어 단어 암기에 입문하도록 부모님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때이다.
외워도 외워도 자꾸만 까먹는 영어 단어, 단어가 잘 외워지고 필요할 때마다 머리에 잘 떠오른다면 영어공부는 정말 재미있고 쉬울 것도 같은데, 단어 잘 외는 뭐 좋은 수가 없을까?
영어 단어를 우리말처럼 공짜로 외울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영어 단어를 한 번 읽고 듣는 순간 뜻이 연상된다면 우리말과 다를 바가 없이 쉽고도 친숙하게 영어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을 텐데...
이런 황당한 발상에서 시작해 보았다. 영어이지만 이미 생활 속에서 너무 많이 접한 나머지 우리말처럼 느껴지는 쉬운 친숙한 단어들을 모아 웃기는 연상법으로 외워보려고 시도해 보았다. 심심할 때마다 읽으면 단어도 외우게 되고 또한 멋진 개그도 되니까 일석이조(two birds with one arrow)가 아닐까?
필자는 십수 년간의 영어 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증대되는 영어 교육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영어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고 포기하는 많은 어린 새싹들을 보아왔고 늘 안타깝게 생각해왔다. 단어만이라도 잘 외운다면 아마도 이런 많은 한국인 새싹들이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잘 공부해서 세계무대에 나가서도 커다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텐데’라는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상하게 쓸려고 노력하였다. 그래서 가급적 어려운 말을 피하고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을 엄선해서 사용하려고 애썼다. 한꺼번에 다 읽어버리려고 하지 말고 심심할 때마다 쳐다보고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많은 단어들이 자신의 피와 살이 되어 같이 호흡하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전식으로 구성되어있으니까 궁금할 때마다 자신의 연상법이 이 책과 교감이 있는지 바로 찾아서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경험상 주요 시험을 칠 때면 영어 단어 하나가 시험의 당락을 결정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 모쪼록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총 1000개가 약간 넘는 단어이지만 흥미를 느낀다면 금새 암기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책을 공부하는 모든 이에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
2024년 7월 15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인공지능이 설치는 세상에 어떻게 하면 초딩이나 영어 입문자들이 빠르게 영 단어를 ‘습득할 수 있을까’에서 출발하였다. 초 속성 단어 습득을 위해 쉬운 단어를 모아 한 번만 읽어도 기억이 되도록 정리해보았다. 모쪼록 아이들이 쉽게 영어 단어 암기에 입문하도록 부모님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때이다.
외워도 외워도 자꾸만 까먹는 영어 단어, 단어가 잘 외워지고 필요할 때마다 머리에 잘 떠오른다면 영어공부는 정말 재미있고 쉬울 것도 같은데, 단어 잘 외는 뭐 좋은 수가 없을까?
영어 단어를 우리말처럼 공짜로 외울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영어 단어를 한 번 읽고 듣는 순간 뜻이 연상된다면 우리말과 다를 바가 없이 쉽고도 친숙하게 영어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을 텐데...
이런 황당한 발상에서 시작해 보았다. 영어이지만 이미 생활 속에서 너무 많이 접한 나머지 우리말처럼 느껴지는 쉬운 친숙한 단어들을 모아 웃기는 연상법으로 외워보려고 시도해 보았다. 심심할 때마다 읽으면 단어도 외우게 되고 또한 멋진 개그도 되니까 일석이조(two birds with one arrow)가 아닐까?
필자는 십수 년간의 영어 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증대되는 영어 교육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영어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고 포기하는 많은 어린 새싹들을 보아왔고 늘 안타깝게 생각해왔다. 단어만이라도 잘 외운다면 아마도 이런 많은 한국인 새싹들이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잘 공부해서 세계무대에 나가서도 커다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텐데’라는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상하게 쓸려고 노력하였다. 그래서 가급적 어려운 말을 피하고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을 엄선해서 사용하려고 애썼다. 한꺼번에 다 읽어버리려고 하지 말고 심심할 때마다 쳐다보고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많은 단어들이 자신의 피와 살이 되어 같이 호흡하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전식으로 구성되어있으니까 궁금할 때마다 자신의 연상법이 이 책과 교감이 있는지 바로 찾아서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경험상 주요 시험을 칠 때면 영어 단어 하나가 시험의 당락을 결정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 모쪼록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총 1000개가 약간 넘는 단어이지만 흥미를 느낀다면 금새 암기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책을 공부하는 모든 이에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
2024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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