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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보다 유니크한 아이로 키워라 커버
최고보다 유니크한 아이로 키워라2편 날개를 달다
정미숙
현대 사회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명과 글로벌화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도전과 압박을 동반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부모로서, 자녀가 이 복잡한 세상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바람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업 성취를 넘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키우며, 글로벌 사회에서 원활히 소통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이 책은 "최고보다 유니크한 아이로 키워라" 시리즈의 두 번째 권입니다. 첫 번째 책에서는 자녀의 건강, 스마트폰 관리, 습관 형성, 시간 관리, 그리고 나만의 철학을 강조하며 굳건한 뿌리를 내렸습니다. 이 굳건한 뿌리 위에 두 번째 책에서는 아이들이 보다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날개를 다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창의적 취미: 잠재력을 발굴하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창의적 취미가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압박 속에서, 취미는 아이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취미가 어떻게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는지 살펴봅니다.

글로벌 소통: 언어를 배우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영어를 단순한 교과목이 아닌 소통의 도구로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학창 시절 10년 이상 영어를 배우지만, 실제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를 소통의 언어로 접근하면, 아이들은 더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글로벌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어떻게 영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소개합니다.

따뜻한 나눔: 인성을 기르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나눔과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학업 성취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인성 교육입니다. 나눔은 아이들에게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나눔을 실천한 여러 사례를 통해, 어떻게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통해 따뜻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은 자녀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창의적 취미, 글로벌 소통, 따뜻한 나눔이라는 세 가지 주요 요소를 강조합니다. 아이들이 이 세 가지 요소를 통해 날개를 달고, 보다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부모로서, 자녀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그들이 날개를 달 수 있도록 함께 날아오르는 여정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8-24

파일 형식

PDF(2.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