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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 자매 커버
알바노 자매메리 셸리 고딕 단편 1
메리 셸리
"어떤 사랑은 우리를 완전히 파괴하기도 한다."

<프랑켄슈타인>의 작가 메리 셸리가 선사하는 고딕 로맨스 단편 시리즈. 고전 명화와 함께 찾아오다.

고즈넉한 이탈리아의 시골 마을. 두 자매의 엇갈린 운명이 펼쳐집니다.
고운 마음씨의 언니 마리아와 해맑은 웃음이 아름다운 동생 아니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사이입니다.
어느날 아니나는 수상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그녀를 무너뜨립니다.
말간 미소로 피어나는 소녀의 사랑은 어쩌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되었을까요?

1891년 출판된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셸리의 단편선 중에서 첫 번째 작품 <알바노 자매, (1829년작)>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고전 미술 작품도 몇 가지 함께 준비해 실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풍경, 성경 속 이야기, 그리스-로마 신화와 관련된 작품들입니다.
18세, 19세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여러 나라 화가들의 그림으로 짧은 로맨스 스토리에 입체적인 해석의 맛을 곁들여 보았습니다.
낭만주의 문학과 미술을 좋아하는 옮긴이가 다소 발칙한 해설도 덧붙여보았습니다.
다음 메리 셸리 고딕 단편 시리즈로도 다시 만나요!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9-23

파일 형식

PDF(2.3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