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홀에 빠진 앨리스
우신영 지음, 주정민 그림제1회 이지북 고학년 장르문학상 수상작. 어린이 문학의 영원한 고전이자 명작으로 손꼽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오마주한 작품으로, 원작에 버금가는 탄탄한 문장력과 능숙한 스토리 전개,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시적인 장면이 돋보인다.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건강한 이야기꾼의 탄생”이라는 찬사 속에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된 뛰어난 작품이기도 하다.
우리 어린이들이 직면한 지나친 경쟁주의, 자본주의로 젖어 든 현대 사회를 거울처럼 반영한 맨홀 속 세계에서 저마다의 슬픈 사연을 지닌 주인공들이 우정과 연대의 힘을 통해 이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다정한 목소리로 그려냈다. 맨홀 속 토끼왕국을 표현하는 생생한 묘사와 흥미로운 세계관, 발칙하고 다정한 대사와 지문은 주정민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삽화를 입고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우리 어린이들이 직면한 지나친 경쟁주의, 자본주의로 젖어 든 현대 사회를 거울처럼 반영한 맨홀 속 세계에서 저마다의 슬픈 사연을 지닌 주인공들이 우정과 연대의 힘을 통해 이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다정한 목소리로 그려냈다. 맨홀 속 토끼왕국을 표현하는 생생한 묘사와 흥미로운 세계관, 발칙하고 다정한 대사와 지문은 주정민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삽화를 입고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