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의 요한계시록 강해설교(상)
이동원묵시록은 연대적으로 마지막 계시일 뿐만 아니라
의미상으로도 역사의 마지막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이란 말은 감상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책임의 소재에서 의지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 말씀은 마지막 책임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종말론은 지나치게 선동적이어서
건강한 교회와 성도를 세우기에 부적절하게 느껴집니다.
건강한 종말론의 확립은 시대적 과제입니다.
교리적 접근 이상으로 삶의 접근이 중시되어야 하겠기에
되도록 신학적 입장에서 자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설교자가 신학적 입장에서 온전히 자유할 수는 없으나
할 수 있는 한 객관적 안목으로 묵시록을 읽고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음성을 대신하려고 했습니다.
저의 바램은 이 책을 대하는 독자들이
"신학적 입장의 확인"이 아닌 "삶의 확인"을 위하여
주님의 말씀 앞에 서는 모습을 보는 일입니다.
마지막 싸움에서의 마지막 온전한 승리를 위하여.
의미상으로도 역사의 마지막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이란 말은 감상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책임의 소재에서 의지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 말씀은 마지막 책임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종말론은 지나치게 선동적이어서
건강한 교회와 성도를 세우기에 부적절하게 느껴집니다.
건강한 종말론의 확립은 시대적 과제입니다.
교리적 접근 이상으로 삶의 접근이 중시되어야 하겠기에
되도록 신학적 입장에서 자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설교자가 신학적 입장에서 온전히 자유할 수는 없으나
할 수 있는 한 객관적 안목으로 묵시록을 읽고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음성을 대신하려고 했습니다.
저의 바램은 이 책을 대하는 독자들이
"신학적 입장의 확인"이 아닌 "삶의 확인"을 위하여
주님의 말씀 앞에 서는 모습을 보는 일입니다.
마지막 싸움에서의 마지막 온전한 승리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