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마법소녀1980년대 이후 TV방영 마법소녀 애니메이션 해부도
김필남이 책은 1980년대 이후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된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이 한국 사회의 '소녀'를 어떻게 주조해왔는지 학술적으로 분석한다. '변신'이라는 동일한 카테고리 하에서 소녀가 주인공이 되는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이 소년을 중심으로 한 로봇변신물과는 다른 서사의 구조를 채택함으로써 소녀 혹은 여성의 자질을 특정한 방식으로 만들어내거나 제한하는 양상을 포착한 대중문화 비평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