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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폭발 대응지침 커버
핵 폭발 대응지침첫 72시간을 위한 계획 수립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
2023년 3월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이 점점 높아지는 핵 공격, 핵 폭발에 대비하여 대피안내서를 만들어 배포하였다.
이를 번역하고, 일부 자료를 추가하여, 이번에 간행하게 되었다.
본 서적은 아마, 한국에서 출판된 최초의 핵 전쟁 대피안내서일 것이다.
핵 폭발 후 72시간 사이에, 나와 가족의 생사가, 사람들 대부분의 생사가 결정된다. 매우 핵심적인 시간대이다.

일반인들은 원자탄이 터지면 모두가 죽는다고 생각한다. 핵 폭발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말한다. 핵 폭발 후라도 적절히 대처하면 사상자를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 20만 사상자가 2만으로 줄어든다.
독자들은 믿지 못할 것 같다.
히로시마 원자탄이 터졌을 때, 노무라 에이조(47세)는 지하실로 서류를 가지러 갔다.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니 세상이 변해 있었다. 공중 폭발 지점과 그의 직선거리는 600m. 억세게 운이 좋았고, 그는 살아남았다.
핵 전쟁이어도, 사전에 준비하고 대피하면, 정말 엄청난 사람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연방재난관리청이 작년에 발간한 "핵 폭발 대응에 관한 선제적인 조언(Planning Guidance for Response to a Nuclear Detonation)은 번역 중이다.
연방재난관리청이 발간한 "72시간 계획수립"과 "선제적인 조언"은 공공기관의 재난 담당자를, 민방위 담당자를 위한 책이다.
그러나 이 2권은, 미리 대비하려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을 위한 대피안내서는, "선제적인 조언"을 간행한 이후에 따로 출판할 예정이다.

세상이 점점 위험해진다. 이미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이 우크라이나로 파병된 것 같다. 한국이 전쟁에 참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은 위험을 깨닫지 못한다.
이 책은 한반도 전쟁의 위험을 느끼면서, 미리 준비하려는 자들을 위한 책이다. 노무라 에이조는 600m 상공에서 원자탄이 터졌는데 살았다. 아무 준비없이, 그냥 지하실에 갔다는 이유만으로 살아남았다. 만약 미리 준비하면, 우리는 노무라 에이조보다 훨씬 더 안전하게 생존할 것이다. 비용도 훨씬 줄일 수 있다.
정부가 위험에 준비하고 있는가? 만약 정부가 돌보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가 자신을 돌보아야 한다.

핵 전쟁 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량도 돈도 아니다. 핵 폭발의 특징과 피난 방법(Know how)을 아는 것이다.
자신과 가족을 살리고 싶은 사람은 이 책과, "선제적인 조언"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특히 "선제적인 조언"은 현존하는 최고의 대피안내서이다. 미국 정부의 여러 부처가 협력하여 간행한 최신 서적이다.

분명히 밝히는데, 이 책은 개인을 위한 혹은 가족을 위한 대피안내서가 아니다. 민방위 담당자를 위한 책이다. 그러나 저렴한 가격을 고려하면 사서 읽어볼 만하다. 시중에는 관련 서적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11-05

파일 형식

PDF(7.2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