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궁술
이중화본서 『조선의 궁술』은 한국 전통 활의 사법(射法)과 기구, 역사에 관한 독보적 고전 명저로서 일제강점기 동운(東芸) 이중화(李重華)가 편술한 것이다.
1928년 서울의 황학정에 ‘조선궁술연구회’가 만들어지고 이들에 의해 이듬해(1929) 책이 발간되었으니 편집에 이중화, 교열에 안필중, 성문영, 박제범, 임창번이었으며 발기인은 서울과 개성을 비롯한 전국 각처의 궁도인 36명이었다.
원작은 그후 영인(影印)과 현대적 표현법으로 여러 곳에서 출판되기도 했는데 여기서는 원본 그대로 영인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한다.
1928년 서울의 황학정에 ‘조선궁술연구회’가 만들어지고 이들에 의해 이듬해(1929) 책이 발간되었으니 편집에 이중화, 교열에 안필중, 성문영, 박제범, 임창번이었으며 발기인은 서울과 개성을 비롯한 전국 각처의 궁도인 36명이었다.
원작은 그후 영인(影印)과 현대적 표현법으로 여러 곳에서 출판되기도 했는데 여기서는 원본 그대로 영인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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