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된 세상에서 살아남기 1
누림흔한 빙의물인 줄 알았다.
레이어라 드 쉐인 후작가의 영애로 빙의했다.
“오! 어제 완결된 소설인데? 좋았어. 그렇다면 내가 이제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볼까?”
그러나 원작에서 조금만 달라져도 완결은 볼 수 없었고 계속해서 처음 이야기 속으로 들어왔던 시간으로 리셋된다.
원작 이야기 그대로 완벽한 완결을 이끌어 내야만 현생으로 돌아 갈 수 있는 티켓을 준다는 알림창.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99번을 회귀했다.
드디어 완벽하게 원작대로 이야기의 완결을 보았다. 이제 드디어 현생으로 돌아갈 티켓을 받기만 하면 된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알림 메세지가 떴다.
띠링!
“모든 이야기가 순조롭게 완결되었지만, 잠재적 인물에 대한 설정이 발생하여 모든 등장인물이 다음 장으로 넘어 갑니다.”
“뭐어??? 이게 무슨 짓이야? 날 돌려보내라고!!”
레이어라 드 쉐인 후작가의 영애로 빙의했다.
“오! 어제 완결된 소설인데? 좋았어. 그렇다면 내가 이제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볼까?”
그러나 원작에서 조금만 달라져도 완결은 볼 수 없었고 계속해서 처음 이야기 속으로 들어왔던 시간으로 리셋된다.
원작 이야기 그대로 완벽한 완결을 이끌어 내야만 현생으로 돌아 갈 수 있는 티켓을 준다는 알림창.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99번을 회귀했다.
드디어 완벽하게 원작대로 이야기의 완결을 보았다. 이제 드디어 현생으로 돌아갈 티켓을 받기만 하면 된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알림 메세지가 떴다.
띠링!
“모든 이야기가 순조롭게 완결되었지만, 잠재적 인물에 대한 설정이 발생하여 모든 등장인물이 다음 장으로 넘어 갑니다.”
“뭐어??? 이게 무슨 짓이야? 날 돌려보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