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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이해를 위한 교류분석』스토리텔링 강의 교재 커버
『자기이해를 위한 교류분석』스토리텔링 강의 교재
이상복
이 세상에서는 심리치료 기법이 무려 200여종에 달한다. 그 중에서 교류분석(TA)는 개인치료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특히 집단치료에 적합한 상호역동적인 심리치료이다.

이 접근법은 대부분의 다른 치료와 달리 계약적이며 의사결정적이다. 즉 치료과정의 목표와 내용을 뚜렷히 하는 내담자에 의해 발달된 계약을 포함한다.

이 기법은 각 개인의 초기결정을 중요시하며 새로운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강조한다. 교류분석(TA)는 성격의 인지적·합리적·행동적인 면을 모두 강조하며 내담자가 새로운 결정을 해서 생(生)의 과정을 바꿀 수 있도록 하게 하기 위해 자각을 증대시키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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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번에 의해 발달된 이 접근법은 개인간 그리고 개인 내부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기 위한 구조를 제공해 준다. 이 접근법은 세가지 자아상태-부모, 어른, 아동의 개념에 기초해 있다. 이것은 몇 가지 기초개념들을 사용하며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개념들은 부모(Parent), 어른(Adult), 아동(Child), 결정(decision), 재결정,( redecision), 게임(game), 극본(script), 라켓(racket), 애무(stokes), 할인(discounting), 그리고 우표수집(stamps)등 이다. TA의 조작적인 성질을 통해 내담자는 변화될 수 있다.

스토리텔링은 이야기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기술이다, 스토리텔링의 핵심은 ‘연결’이다. 이야기는 사람들이 개인적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좋은 스토리는 청중의 관심을 끌고, 그들이 주제에 더 몰입하게 만들기 때문에 ‘자기이해를 위한 교류분석’을 스토리텔링 강의 기법으로 진행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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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2-14

파일 형식

PDF(1.8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