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제1부출생부터 멕시코 전쟁까지.
율리시스 S. 그랜트 (저자), 김민광 (역자)*** 6월 1일 5000원으로 정가를 인하하기 전, 더 비싼 가격으로 구매하신 분들을 위해 추후 2부 무료 증정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판사 블로그를 확인해 주세요! : https://blog.naver.com/last1434/224302281467
*** 2026년 검수 및 편집을 진행하며 여러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출판사 블로그에서 오역 관련 안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ast1434/224280006139
*** 내용을 좀 더 확인해 보고 싶으시다면, 구매 전 출판사 블로그에서 따로 제공하는 미리보기도 확인해 보세요! : https://blog.naver.com/last1434/223804216060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원제 Personal Memoirs of U. S. Grant)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 북군 총사령관 자리까지 올라 남북전쟁을 종전으로 이끌었으며, (회고록에서는 다뤄지지 않았지만) 남북전쟁 전후에는 미국 대통령으로도 취임했던, 19세기 미국의 중요 인물 율리시스 S. 그랜트(Ulysses S. Grant, 1822~1885) 장군이 자신의 삶 중에서도 군인 시절을 적어낸 회고록입니다.
미멕전쟁에서는 초급장교로서, 이후 남북전쟁에서는 장군, 끝에는 총사령관으로서, 19세기 미국이 겪었던 두 전쟁의 최전선에 있었던 인물이 쓴 회고록인 만큼,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미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미멕전쟁과 남북전쟁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어떻게 끝났는지를, "직접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보고 느꼈던 그대로" 글로 적어낸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한국어 번역판 1부는 그런 그랜트 회고록의 첫 번째 6분의 1에 해당하며, 그랜트 장군 자신의 집안부터 웨스트 포인트 입학, 장교 임관, 미멕전쟁 참전과 종전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중 3장부터 13장까지는 미멕전쟁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장부터 2장까지는 자신의 가문과 어린 시절, 그리고 웨스트포인트 입학과 졸업까지,
3장부터 6장까지는 1843년 웨스트포인트 졸업과 장교 임관부터, 부대를 따라 멕시코로 넘어가는 시점까지,
7장부터 13장까지는 미멕전쟁 발발부터, 멕시코시티 전투 이후 미멕전쟁의 종전까지를 다룹니다.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제1부』로 미멕전쟁, 그 결과로 오늘날 미국 남쪽의 국경이 지어졌으며, 덩달아 텍사스,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드넓은 서부가 미국의 땅이 되었던, 때문에 미국사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나 그리 알려지지는 않은 '미멕전쟁'이, 과연 어떤 전쟁이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출판사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ast1434
*** 출판사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ongmins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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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원제 Personal Memoirs of U. S. Grant)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 북군 총사령관 자리까지 올라 남북전쟁을 종전으로 이끌었으며, (회고록에서는 다뤄지지 않았지만) 남북전쟁 전후에는 미국 대통령으로도 취임했던, 19세기 미국의 중요 인물 율리시스 S. 그랜트(Ulysses S. Grant, 1822~1885) 장군이 자신의 삶 중에서도 군인 시절을 적어낸 회고록입니다.
미멕전쟁에서는 초급장교로서, 이후 남북전쟁에서는 장군, 끝에는 총사령관으로서, 19세기 미국이 겪었던 두 전쟁의 최전선에 있었던 인물이 쓴 회고록인 만큼,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미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미멕전쟁과 남북전쟁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어떻게 끝났는지를, "직접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보고 느꼈던 그대로" 글로 적어낸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한국어 번역판 1부는 그런 그랜트 회고록의 첫 번째 6분의 1에 해당하며, 그랜트 장군 자신의 집안부터 웨스트 포인트 입학, 장교 임관, 미멕전쟁 참전과 종전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중 3장부터 13장까지는 미멕전쟁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장부터 2장까지는 자신의 가문과 어린 시절, 그리고 웨스트포인트 입학과 졸업까지,
3장부터 6장까지는 1843년 웨스트포인트 졸업과 장교 임관부터, 부대를 따라 멕시코로 넘어가는 시점까지,
7장부터 13장까지는 미멕전쟁 발발부터, 멕시코시티 전투 이후 미멕전쟁의 종전까지를 다룹니다.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제1부』로 미멕전쟁, 그 결과로 오늘날 미국 남쪽의 국경이 지어졌으며, 덩달아 텍사스,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드넓은 서부가 미국의 땅이 되었던, 때문에 미국사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나 그리 알려지지는 않은 '미멕전쟁'이, 과연 어떤 전쟁이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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