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 사진집촬영법
서석용저자는 소설작가이자 사진작가로 평생 활동했다. 현재 84세이다. 더 이상 작품활동을 하기 어렵다. 그 동안 촬영한 사진들에 얽힌 이야기를 하면서 간간히 촬영법도 설명했다. 세로 사진을 모두 제외했다. 세로 사진집을 따로 준비하고 있다. 세로 사진은 또 다른 맛이 난다. 작품 이름에 많은 고민을 했다. 평생 사진이 옳지만 그럴 수 없어 그냥 평범하게 사진집으로 했다. 다만 구별하려고 SY사진집으로 했다. 작가의 모든 사진은 고유번호가 sy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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