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영일중 동시 학습서손부조 공학 4개국어 동시 학습서
김민지 외 4명1. 모든 언어의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는 세상을 꿈꾸며
지금 우리는 다국어가 일상이 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지하철, 공항, 주요 공공장소의 안내판들은 이미 네 개 국어로 표기되고 있으며, 영어·일본어·중국어를 모르면 일상에서 소외될 정도로 언어의 벽은 높아졌습니다.
디지털 정보화 시대에 우리 아이들과 손주들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역량은바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이 네 언어를 두루 접하며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말은 소리글자인 한글과 뜻글자인 한자를 함께 사용하는 세계적으로 드문 언어문명의 유산을 지닌 자랑스러운 문자 체계입니다.
이제는 한자도, 영어도, 일본어와 중국어도 익숙하게 다루는 **‘언어 달인’**이 진정한 지식인이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랜 세월 동안 획일화된 교육과 편향된 이념 교육으로 인해 우리 자녀들의 언어 감각은 깊이 멍들어 있습니다.정익학당은 이러한 교육 현실을 바로잡고자 밝고 건강한 언어 교육의 출발점으로, 4개 국어 동시학습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그 첫 결실로 『동시학습 한영일중 사전』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편찬하게 되었습니다.이 사전은 국립국어원 지정 5,966개 표제어를 기준으로,각 단어에 대응하는 **한자(漢字), 영어(English), 일본어(日本語), 중국어(中文)**를 함께 수록하고,**모든 발음을 한글로 병기(倂記)**하여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작업은 인공지능과 함께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4개 국어를 한눈에 익히고 발음까지 한글로 이해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동시학습 사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어도 진화한다고 믿습니다. 발음은 점점 더 쉬운 쪽으로, 그리고 공통된 형태로 변화할 것이며,그 변화의 중심에는 모든 소리를 표기할 수 있는 한글이 서게 될 것입니다.
이 학습서는 그런 미래를 향한 한 걸음이자,**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을 실천하는 국민 교육의 한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자유시장 체제 안에서 공산주의를 극복하고 인류 공영에 기여하는 국민이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사전을 사랑의 유산으로 손주들에게 남깁시다.
2025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면서
손부조(孫父祖:손주, 부모, 조부모)공학(共學:함께 배우는)『한영일중 동시 학습서』를 세상에 내보냅니다.
공동 저자 일동 올림정익학당 교재 편찬위원 김민지 · 민병홍 · 신백훈· 조수민 · 최대희
지금 우리는 다국어가 일상이 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지하철, 공항, 주요 공공장소의 안내판들은 이미 네 개 국어로 표기되고 있으며, 영어·일본어·중국어를 모르면 일상에서 소외될 정도로 언어의 벽은 높아졌습니다.
디지털 정보화 시대에 우리 아이들과 손주들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역량은바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이 네 언어를 두루 접하며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말은 소리글자인 한글과 뜻글자인 한자를 함께 사용하는 세계적으로 드문 언어문명의 유산을 지닌 자랑스러운 문자 체계입니다.
이제는 한자도, 영어도, 일본어와 중국어도 익숙하게 다루는 **‘언어 달인’**이 진정한 지식인이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랜 세월 동안 획일화된 교육과 편향된 이념 교육으로 인해 우리 자녀들의 언어 감각은 깊이 멍들어 있습니다.정익학당은 이러한 교육 현실을 바로잡고자 밝고 건강한 언어 교육의 출발점으로, 4개 국어 동시학습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그 첫 결실로 『동시학습 한영일중 사전』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편찬하게 되었습니다.이 사전은 국립국어원 지정 5,966개 표제어를 기준으로,각 단어에 대응하는 **한자(漢字), 영어(English), 일본어(日本語), 중국어(中文)**를 함께 수록하고,**모든 발음을 한글로 병기(倂記)**하여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작업은 인공지능과 함께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4개 국어를 한눈에 익히고 발음까지 한글로 이해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동시학습 사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어도 진화한다고 믿습니다. 발음은 점점 더 쉬운 쪽으로, 그리고 공통된 형태로 변화할 것이며,그 변화의 중심에는 모든 소리를 표기할 수 있는 한글이 서게 될 것입니다.
이 학습서는 그런 미래를 향한 한 걸음이자,**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을 실천하는 국민 교육의 한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자유시장 체제 안에서 공산주의를 극복하고 인류 공영에 기여하는 국민이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사전을 사랑의 유산으로 손주들에게 남깁시다.
2025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면서
손부조(孫父祖:손주, 부모, 조부모)공학(共學:함께 배우는)『한영일중 동시 학습서』를 세상에 내보냅니다.
공동 저자 일동 올림정익학당 교재 편찬위원 김민지 · 민병홍 · 신백훈· 조수민 · 최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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