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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왕초보 1년에 2억 오른 내 집 마련 방법
임장하는적토마
나는 '부동산 왕초보'였다. 얼마나 '왕초보' 였냐면, 태어나서 30세까지 본가 거주 후 독립하여 서울 5.5평 원룸 오피스텔에서 7년을 살았다. 이것도 대학 때 친구가 살던 곳이라 방 보고 바로 월세 계약하고 7년을 쭉 살았던 곳이다. 모두가 부동산, 부동산 노래 불렀던 부동산 대폭등기 코로라 팬데믹 시기에도 부동산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이랬던 내가 '부동산 초보'로 2023년 8월 첫 내 집 마련 계약을 했다. 그 해 겨울 잔금까지 잘 치르고 서울 뉴타운 중 한 곳의 신축아파트 자가에서 살고 있다. 이듬해인 2024년 봄부터 서울 신축아파트 단지 위주로 약 120개 임장을 했고 블로그에 101개의 임장기를 작성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2월, 부동산 왕초보였던 만 30세 동생의 첫 내 집 마련을 성공적으로 도왔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저 원하는 대상에 대해 공부하고, 분석하고, 평가하고, 또 공부하고 확인 받고 보완하느라 '행동, 실행'을 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이제 '실행'을 할 때가 왔다. 초양극화 시대로 악셀을 밟아가는 지금, 20~30대가 서울/수도권 괜찮은 곳에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한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단한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와 내 가족의 주거 안정을 위한 실거주 1채, 현금의 가치가 점점 하락하는 초인플레이션 시대의 자산 파킹(parking)의 개념으로 시작하면 좋겠다. 그럼 이제부터 부동산 왕초보도 1년에 2억 오른 내 집 마련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보겠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5-14

파일 형식

PDF(1.5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