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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를 생각하다 6 커버
로마를 생각하다 6떠오르는 태양, 야심가 폼페이우스
편정휘
로마라는 작은 도시국가에서 시작해 지중해 세계를 지배한 로마제국.
그 화려한 역사는 서구 그리스도교 문명의 뿌리가 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에 깊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2206년에 걸친 로마제국의 대서사시는 단순한 역사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 책은 로마제국의 찬란한 빛과 그 이면에 드리운 어둠을 조명합니다.
서로마제국이 멸망한 뒤에도 동로마제국이 어떻게 1229년 넘게
살아 남을 수 있었는지 로마제국 역사의 빛과 어둠에 대한 이야기.

로마가 보여준 인간의 선과 악, 끝없는 욕망과 꿈, 그리고 몰락을 향해 치닫는
탐욕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로마의 황제들과 영웅들은 명예를 좇으며 빛났지만,
그 뒤엔 인간의 이기심과 무상함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습니다.

또한, 종교와 신에 대한 질문, 그리고 허구와 진실 사이에서
인간이 찾으려 했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성찰하게 합니다.
로마의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의 삶에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로마를 생각하다"
그 빛과 어둠을 마주해 보십시오.

출판사

부크크

출간일

전자책 : 2025-06-05

파일 형식

PDF(2.5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