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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필리핀어 단어장: 타갈로그 & 세부아노 커버
나의 첫 필리핀어 단어장: 타갈로그 & 세부아노 200개 문화 이야기로 배우는 타갈로그와 세부아노 필수 단어
김익순

필리핀 여행을 앞두고 막막하신가요?
‘안녕하세요(Kumusta)’ 다음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걱정되시나요?

필리핀의 7,000개가 넘는 섬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필리핀어, 하지만 막상 배우려고 하면 타갈로그어와 세부아노 중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딱딱한 문법은 왜 이리 어려운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나의 첫 필리핀어 단어장: 타갈로그어 & 세부아노》는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복잡한 문법 규칙을 먼저 외우는 대신, 200개의 흥미로운 ‘문화 이야기’를 통해 필수 단어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합니다. 필리핀의 국민 패스트푸드 ‘졸리비’ 이야기로 음식 주문 단어를 배우고, 한국의 ‘정(情)’과 닮은 ‘우땅 나 로오브(utang na loob)’ 문화를 통해 감사와 거절의 표현을 익히는 식입니다.

특히 이 책은 수도 마닐라 중심의 타갈로그어와 아름다운 휴양지 세부의 세부아노를 모두 담아, 필리핀 어디에서든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0개의 챕터는 여행, 음식, 쇼핑, 교통 등 구체적인 상황별로 구성되어 있어, 필요한 표현을 바로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단순한 단어 암기를 넘어 필리핀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마음까지 통하는 소통을 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친절하고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의 첫 필리핀어 단어장》과 함께 여러분의 필리핀 경험을 더욱 풍부하고 따뜻하게 만들어보세요.

출판사

와컨설팅

출간일

전자책 : 2025-08-01

파일 형식

PDF(15.9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