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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회 다니는 청년이었다 커버
나는 교회 다니는 청년이었다그리고 지금, 나는 예수님 믿는 청년이다
김소예
“교회에 있었지만, 예수님은 멀었다.
그러나 지금은, 나는 예수님을 믿는 청년이다.”

익숙한 예배, 반복되는 사역,
“믿음 좋다”는 말 속에서 점점 무너져가던 청년.
그는 묻는다.
“나는 교회를 다녔을 뿐, 예수님을 정말 믿고 있었을까?”

『나는 교회 다니는 청년이었다』는
모태신앙으로 자라 평생 교회 안에 있었지만,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뒤늦게 마주하게 된 한 청년의 신앙 에세이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하고, 사역을 했지만
정작 하나님과의 관계는 흐릿해져 갔고,
사람을 의식한 신앙은 서서히 무너졌다.

이 책은 그런 무너짐 속에서도
다시 예수님을 고백하게 된 한 사람의 여정을 담고 있다.
자신의 의가 아닌 은혜로 붙들어 주신 하나님,
모든 것을 내려놓은 그 순간에도
조용히 기다리고 계셨던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이들에게 위로가 된다.

- 교회에 다니지만 마음은 멀어진 사람

- 믿음과 현실 사이에서 자주 흔들리는 청년

- 사역에 지쳐 신앙을 잃어버린 신자

- 다시 처음처럼, 예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사람

신앙은 결국, 하루하루 예수님을 다시 선택하는 고백이다.
이 책은 그 고백의 기록이다.

출판사

부크크

출간일

전자책 : 2025-08-06

파일 형식

PDF(1.7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