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베이터
야엘 프랑켈 지음, 김세실 옮김일상이 여행으로 바뀌고 외로움은 사라지는, 마법 같은 시간에 관한 이야기. 그림책 <엘리베이터>는 낡고 좁은 엘리베이터가 고장으로 멈추면서 우연히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만들어나가는, 새로운 인연과 이웃 간의 따뜻함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야엘 프랑켈은 이 시간을 여행에 비유하며, 시공간이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환상적으로 펼쳐낸다. 작가는 책이 엘리베이터처럼 보이도록 판형을 길게 만들고 미니북을 수록하는 등, 그림책의 물성을 적극 활용하여 독자가 이야기 속에 빠져들도록 했다.
야엘 프랑켈은 이 시간을 여행에 비유하며, 시공간이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환상적으로 펼쳐낸다. 작가는 책이 엘리베이터처럼 보이도록 판형을 길게 만들고 미니북을 수록하는 등, 그림책의 물성을 적극 활용하여 독자가 이야기 속에 빠져들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