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다싱과 스베덴보리가 본 사후세계의 모든 것
김현석인류 역사상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스베덴보리만큼 객관적이고 과학적이며 논리적으로 가장 높은 3층천으로부터 가장 깊은 3층 지옥까지 광범위한 범위에 걸쳐 이처럼 자세한 소개를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가 본 천국과 지옥은 20세기 인도의 성자 사두 썬다싱 또한 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 두 성현들의 보고 겪은 경험을 쓰고 있습니다. 기존에 그러한 저서들은 이미 많이 나왔으나, 언어와 표현의 문제로 쉽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편저자는 그러한 이해하기 어려울 부분들을 쉽게 풀어냄으로서 독자들이 보다 쉽게 스베덴보리와 썬다싱이 보고 들은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자 이 책을 씁니다.
그리고 그런 그가 본 천국과 지옥은 20세기 인도의 성자 사두 썬다싱 또한 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 두 성현들의 보고 겪은 경험을 쓰고 있습니다. 기존에 그러한 저서들은 이미 많이 나왔으나, 언어와 표현의 문제로 쉽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편저자는 그러한 이해하기 어려울 부분들을 쉽게 풀어냄으로서 독자들이 보다 쉽게 스베덴보리와 썬다싱이 보고 들은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자 이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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