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빛의 섬불을 품은 소년
TJ 클룬 지음, 이민희 옮김지금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팬덤을 가진 작가 TJ 클룬의 신작 장편소설로, 모든 것을 다 바쳐 일군 삶과 마침내 찾은 가족을 세상의 억압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저항의 이야기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모든 이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애쓰는 한 가족의 명랑한 분투기이기도 하다.
모든 등장인물을 사랑할 수밖에 없고, 매 장면이 사랑스러운 이 작품은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나아가 피로 맺어진 관계가 아닌 자신을 본래 모습으로 사랑해주는 사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모든 등장인물을 사랑할 수밖에 없고, 매 장면이 사랑스러운 이 작품은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나아가 피로 맺어진 관계가 아닌 자신을 본래 모습으로 사랑해주는 사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