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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은 정말 과학일까?과거와 현재를 조망한 얼굴의 언어
투비Lab 편집부
“관상은 과학이다.” 뉴스 댓글창에서, 혹은 마음속으로 이 말에 ‘좋아요’를 누른 적이 있나요?
합리적인 현대인이라 자부하면서도, 우리는 여전히 썸네일 표정 하나로 상대를 짐작합니다. “왠지 쎄하다”, “믿음이 안 간다”… 단순히 우리의 편견 탓일까요? 아니면 정말 얼굴에 답이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관상은 타인의 얼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불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싶은 욕망. 과거의 관상이 운명을 점치는 ‘빅데이터’였다면, 현대의 관상은 불확실성을 통제하려는 ‘심리적 방패’입니다.
미신과 과학, 농담과 진담 사이.
우리가 왜 그토록 얼굴을 믿고 싶어 하는지, 그 이면에 숨겨진 사회적 욕망을 투비랩에서 파헤쳐 봅니다.

* 이 도서는 ‘투비랩진 2025.12.3rd’의 일부분으로 제작한 분권 도서입니다.
* AI 활용 안내 : 투비Lab 편집부가 기획과 편집 과정에서 AI 기술을 보조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사람의 기획력과 편집력 + AI의 보조’라는 협업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주제를 쉽고 흥미로운 교양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출판사

투비Lab

출간일

전자책 : 2025-12-26

파일 형식

ePub(381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