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이방인에서 가까운 이웃으로, 무슬림이 궁금할 때 펼치는
이수정 지음한국으로 오는 이주민들이 늘고 있다. 그중에는 무슬림들도 있다. 먼 중동 사람들로만 알았던 이들이 점점 더 가까이에서 살게 되었다. 한국인들은 이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한 언론 인터뷰에 따르면, 아직은 다른 이주민들에 비해 더 경계하는 것이 현실이다. ‘히잡’도 낯설고, ‘중동 남성=테러리스트’란 선입견도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무슬림을 제대로 알지 못한 데서 비롯된 두려움의 다른 표현일 것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는 이슬람 혐오가 왜 생겼는지에서 출발해 무슬림 이웃에 가닿는 이슬람과 무슬림에 관한 ‘입문서’다.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현대 이슬람 세계의 모습까지 찬찬히 알려 준다. <꼬꼬무 이야기>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질답 구성이다. 이 책에서 질문은 무슬림 이웃이 생겼을 때를 가정해 뽑았다. 우연히 무슬림 이웃과 마주쳤을 때 품은 질문이 시작점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는 이슬람 혐오가 왜 생겼는지에서 출발해 무슬림 이웃에 가닿는 이슬람과 무슬림에 관한 ‘입문서’다.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현대 이슬람 세계의 모습까지 찬찬히 알려 준다. <꼬꼬무 이야기>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질답 구성이다. 이 책에서 질문은 무슬림 이웃이 생겼을 때를 가정해 뽑았다. 우연히 무슬림 이웃과 마주쳤을 때 품은 질문이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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