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질서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정신 요법 의사이자 심리 치료사 뤼디거 달케가 약 20년간의 연구 결과를 정리한 베스트셀러이다. 저자는 의사, 심리 치료사로 일하는 동안 이 세상에 ‘보이지 않는 질서(혹은 ‘운명의 법칙’)’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많은 의약품보다 플라세보 효과가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선한 의도가 오히려 부정적 결과를 가져오며, 평화를 외치던 정치인과 사상가들이 폭력에 의해 사라지는 역사의 패턴이 특정한 시대나 지역의 예외적인 사건이 아니라,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하나의 법칙임을 저자는 방대한 사례와 자료로 증명해 냈다.
저자는 의학·과학·역사·철학·종교는 물론 심리 치료사로서의 경험을 예로 들며 세상 곳곳에 촘촘히 뿌리내린 ‘보이지 않는 질서’를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독일에서 첫 출간되어 이제껏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로도 개봉하여 큰 사회적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저자는 의학·과학·역사·철학·종교는 물론 심리 치료사로서의 경험을 예로 들며 세상 곳곳에 촘촘히 뿌리내린 ‘보이지 않는 질서’를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독일에서 첫 출간되어 이제껏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로도 개봉하여 큰 사회적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