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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과 친구들에게 안녕을 고하며 커버
일레븐과 친구들에게 안녕을 고하며우리가 〈기묘한 이야기〉를 사랑한 이유
투비Lab 편집부
“왜 이 이야기는 끝났는데도 계속 마음에 남아 있을까요?”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아이들, 워키토키의 잡음, 신스 사운드가 깔리던 밤.
〈기묘한 이야기〉는 공포물이었고, 성장 이야기였으며, 동시에 80년대 영화와 음악에 대한 러브레터였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끝은 단순한 종영이 아니라, 한 시절과의 작별처럼 느껴집니다.
이 투비랩은 괴물보다 아이들의 얼굴이 먼저 떠오르는 이유, 레트로한 세계에 유독 끌렸던 감정, 그리고 우리가 아직 호킨스를 완전히 떠나지 못한 채 머물러 있는 까닭을 조심스럽게 따라갑니다.
아직 이 이야기를 보내지 못했다면,
지금 투비랩에서 그 여운을 잠시 붙잡아보세요.

* 이 도서는 ‘투비랩진 2026.01.2nd’의 일부분으로 제작한 분권 도서입니다.
* AI 활용 안내 : 투비Lab 편집부가 기획과 편집 과정에서 AI 기술을 보조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사람의 기획력과 편집력 + AI의 보조’라는 협업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주제를 쉽고 흥미로운 교양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출판사

투비Lab

출간일

전자책 : 2026-01-16

파일 형식

ePub(782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