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와 반짝반짝 마법 칫솔
윤혜영(휴그리미)이서를 그리며 참 많이 웃었어요.
양치가 싫다던 아이가
어느새 거울 앞에서 반짝 웃는 모습을 보니까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괜찮아, 네 속도대로 해도 돼.”
그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하루의 끝에 이서를 떠올리며
작게라도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 휴그리미, 사랑으로 그린 이야기
양치가 싫다던 아이가
어느새 거울 앞에서 반짝 웃는 모습을 보니까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괜찮아, 네 속도대로 해도 돼.”
그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하루의 끝에 이서를 떠올리며
작게라도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 휴그리미, 사랑으로 그린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