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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은 들었지만, 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커버
술잔은 들었지만, 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소버 큐리어스'가 만드는 새로운 음주 문화와 뇌의 비밀
투비Lab 편집부
“술이 있어야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믿어온 건 언제부터였을까요?”
회식 자리에서 술잔이 오르기 전까지는 어색하고, 한두 잔이 들어가야 비로소 분위기가 풀린다고 여겨왔습니다. 속마음은 술기운 덕분에 나오는 것이라 믿었고, 맨정신의 대화는 왠지 부족하다고 느꼈죠.
하지만 정말 그랬을까요?
오늘 투비랩에서는 ‘취함=즐거움’이라는 익숙한 공식을 처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알코올이 사라져도 웃음은 이어지고, 대화는 오히려 또렷해지는 이유. 우리가 술이 아니라 분위기와 연결을 원해왔다는 사실을 차분히 풀어냅니다.
술이 빠진 자리에서, 오히려 더 진짜 내가 드러난다면 어떨까요? 지금 투비랩에서 그 낯선 질문을 함께 시작해보세요.

* 이 도서는 ‘투비랩진 2026.01.3rd’의 일부분으로 제작한 분권 도서입니다.
* AI 활용 안내 : 투비Lab 편집부가 기획과 편집 과정에서 AI 기술을 보조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사람의 기획력과 편집력 + AI의 보조’라는 협업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주제를 쉽고 흥미로운 교양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출판사

투비Lab

출간일

전자책 : 2026-01-23

파일 형식

ePub(7.8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