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의 기원
김승곤알타이어로 추정되는 한국어
알타이어에 관한 연구가 처음 시작된 것은 17세기로, 미국 기술언어학자들 대부분은 한국어의 어원을 모르는 언어로 다룬 반면에 람스테트(G. J. Ramstedt)와 포페(Nicholas Poppe) 두 사람은 한국어를 알타이어로 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알타이어의 어떠한 연구 결과에 의해 한국어를 알타이어족의 한 분파로 단정하게 되었는가에 관하여 그 역사적 과정을 살펴보고 그 계보를 더듬어 보았다.
포페의 <알타이어 입문>과 김사엽 교수의 <기기만요노 죠셍고>를 비롯하여, 람스테트의 <한국어의 어원>과 평소에 이 책의 저자가 생각했던 점, 그리고 저자의 글 등에서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모아 이 책을 엮었다
알타이어에 관한 연구가 처음 시작된 것은 17세기로, 미국 기술언어학자들 대부분은 한국어의 어원을 모르는 언어로 다룬 반면에 람스테트(G. J. Ramstedt)와 포페(Nicholas Poppe) 두 사람은 한국어를 알타이어로 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알타이어의 어떠한 연구 결과에 의해 한국어를 알타이어족의 한 분파로 단정하게 되었는가에 관하여 그 역사적 과정을 살펴보고 그 계보를 더듬어 보았다.
포페의 <알타이어 입문>과 김사엽 교수의 <기기만요노 죠셍고>를 비롯하여, 람스테트의 <한국어의 어원>과 평소에 이 책의 저자가 생각했던 점, 그리고 저자의 글 등에서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모아 이 책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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