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대동아시아 외교문서 해제 20 : 러시아편
이동희 지음근대동아시아 외교문서 해제 시리즈. 근대 동아시아 외교관련 자료는 외교관계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국제정세와 한국의 정치 경제 및 문화 등 근대 한국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고, 많은 연구자들이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근대 한국과 동아시아의 역사상을 구축해 왔다. 하지만 연구의 축적에 비해 한국이나 동아시아의 역사상을 객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동아시아 각국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정리하고 텍스트화하여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각국 자료를 교차 분석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것은 한국학, 나아가 동아시아학의 발전을 위한 당면 과제이다.
고려대 역사연구소와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의 이 과제 수행팀은 대상으로 삼는 19세기 후반에서 1910년에 이르는 시기의 러시아, 중국, 일본의 각국 문서보관소의 수많은 한국관계 자료를 최대한 수집 정리했다. 정리된 모든 자료를 대상으로 일일이 참여교수들이 토론을 거친 후 한국관련 주요자료를 선별했다. 그리고 선별된 자료를 각자 전공에 맞게 분담해 맡은 분량을 번역 및 해제했다.
일차로 번역 해제된 자료는 다시 팀 내부에서 각국의 원문을 재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고, 이를 다시 각국 별 자료와 교차하여 검토하고 해제를 작성했다. 한국자료를 중심으로 러시아·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관련 국가의 자료를 함께 상호 교차 검토하고, 해설적 가공을 거친 해제와 이를 교열 감수한 결과로 한국학 연구의 토대를 제공하려 한 것이다.
동아시아 각국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정리하고 텍스트화하여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각국 자료를 교차 분석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것은 한국학, 나아가 동아시아학의 발전을 위한 당면 과제이다.
고려대 역사연구소와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의 이 과제 수행팀은 대상으로 삼는 19세기 후반에서 1910년에 이르는 시기의 러시아, 중국, 일본의 각국 문서보관소의 수많은 한국관계 자료를 최대한 수집 정리했다. 정리된 모든 자료를 대상으로 일일이 참여교수들이 토론을 거친 후 한국관련 주요자료를 선별했다. 그리고 선별된 자료를 각자 전공에 맞게 분담해 맡은 분량을 번역 및 해제했다.
일차로 번역 해제된 자료는 다시 팀 내부에서 각국의 원문을 재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고, 이를 다시 각국 별 자료와 교차하여 검토하고 해제를 작성했다. 한국자료를 중심으로 러시아·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관련 국가의 자료를 함께 상호 교차 검토하고, 해설적 가공을 거친 해제와 이를 교열 감수한 결과로 한국학 연구의 토대를 제공하려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