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쓰는 진로와 진로설계진로는 직업이 아니고, 경력은 취업이 아니다
김환식 지음‘진로’를 다시 정의하는 데서 출발한다. 진로는 더 이상 청소년기의 직업 선택 문제가 아니다. 오늘날 진로는 생애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학습·일·전환·성찰의 과정이며, 개인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재설계해 나갈 것인가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이다. 교육도 평생학습이듯이, 진로도 생애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진로교육과 정책은 여전히 학교 단계, 취업 시점, 단기 선택에 머물러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진단하며, ‘선택 중심 진로’에서 ‘설계 중심 진로’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제안한다. 또한 진로를 일 중심에서 학습과 삶이 중심이 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WLB에서 Learning이 추가된 WLLB를 새롭게 강조하면서, 인생의 학습 3단계에 맞춰 진로도 3단계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진로교육과 정책은 여전히 학교 단계, 취업 시점, 단기 선택에 머물러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진단하며, ‘선택 중심 진로’에서 ‘설계 중심 진로’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제안한다. 또한 진로를 일 중심에서 학습과 삶이 중심이 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WLB에서 Learning이 추가된 WLLB를 새롭게 강조하면서, 인생의 학습 3단계에 맞춰 진로도 3단계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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