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Etc.남들 가는 대로 안 가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낀 인도네시아 여행기
엘리자베스 피사니 지음, 박소현 옮김2024년 2월,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인도네시아의 오늘날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책 여섯 권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그리고 그중에서 단 한 권을 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라면 바로 이 책 엘리자베스 피사니의 『인도네시아 Etc.』를 읽으라고 추천했다.
저자는 런던대학교 위생열대의학대학원에서 감염병 역학 연구로 박사학위 소지자이다. 저자는 열아홉 살이던 1983년에 배낭여행으로 인도네시아에 처음 발을 디딘 후에, 1988년엔 로이터통신 특파원으로, 2000년대 초반 이후론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에서 HIV 산업의 실태를 연구한 역학자로 일했다. 2011년에서 2012년 사이에 일반 관광객은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는 인도네시아의 구석구석을 여행했다. 이 여행을 통해 저자는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문체로 실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면목을 유감 없이 그려내는 데에 성공했다.
저자는 런던대학교 위생열대의학대학원에서 감염병 역학 연구로 박사학위 소지자이다. 저자는 열아홉 살이던 1983년에 배낭여행으로 인도네시아에 처음 발을 디딘 후에, 1988년엔 로이터통신 특파원으로, 2000년대 초반 이후론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에서 HIV 산업의 실태를 연구한 역학자로 일했다. 2011년에서 2012년 사이에 일반 관광객은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는 인도네시아의 구석구석을 여행했다. 이 여행을 통해 저자는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문체로 실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면목을 유감 없이 그려내는 데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