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1. 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은 어디일까? 커버](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23/cover500/e812638864_1.jpg)
[오디오북] 1. 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은 어디일까?
이보경 지음, 이제인 외 낭독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첫 성교육 그림책?
아이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많은 부모들이 “언제,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성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막상 아이가 질문을 하면 당황하고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
20년 차 성교육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이보경 저자는, 아이들을 키우며 유아동 시기에 꼭 필요한 성교육을 그림책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쉽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다.
저자는 말한다.
“아이의 첫 성교육은 교과서가 아니라?세상에서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본문 요약
어느 날 엄마가 아이에게 묻습니다.?“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은 어디일까?”
엄마는 아이와 함께 머리, 손, 발, 심장처럼?우리 몸의 여러 부분을 이야기하며?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는?우리 몸에는 특별히 더 소중하게 지켜야 할 곳이 있다는 것을?따뜻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돕는?첫 성교육 그림책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몸의 가치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아이에게 몸의 소중함과 생명과 연결된 특별한 곳인 생식기를 생명을 기르는 그릇’이라는 본래의 의미로 따뜻하게 알려주는 첫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 소개
《Do고 Do고 읽어줄 따뜻한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는?부모가 아이에게 성과 사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그림책 시리즈다.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다.
1권 ? 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은 어디일까??2권 ?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3권 ? 엄마 아빠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4권 ?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어떻게 다를까?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서평 감동 포인트 요약
? 네 권의 책들을 한 권 한 권 딸과 읽어 나가면서 ‘정말 너무 좋다, 우리 딸이 아직은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모습이 남아있는 아홉 살인 지금이라도 이 책들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 천만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 우선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편안해서 남녀의 생식기 모습을 그림으로 봐도 하나도 부담스럽지가 않았다. 아빠 엄마의 생식기가 만나 정자와 난자가 만난다는 설명으로 이어지는데도 딸 아이는 일말의 거부감 없이 그대로 그림과 설명을 받아들였다. 정말 놀라웠다.
? 나는 12살에 반 친구에게 엄마 아빠의 생식기가 맞닿아서 성관계를 하고 아기를 가진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모른다. 어른들 몰래 훔쳐보는 19금 비디오가 아니었다고는 해도, 갑자기 친구의 입을 통해서 막 사춘기가 시작되려는 나이에 듣게 된 성관계 라고 하는 것의 실체? 를 처음으로 알게 되 었을때의 그 당혹감을 잊을 수 없다. 그런데 이렇게 아직은 편견과 의구심이나 때묻지 않은 시선을 가진 유아동기의 아이들 에게 이렇게 정서적인 그림과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읽힐 수 있게 되었다니, 한 아이의 엄마로써 기쁘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 책을 읽고 마지막 지은이의 에필로그로 마무리할 때는 마음이 저릿하기 까지 했다. 성교육은 결국 ‘사랑’교육입니다, ‘사랑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라니, 지금 이 시대의 성교육에서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지 못한다
? 쾌락과 본능을 충실히 누리는 시대, 유명 산부인과 의사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자위하는 법, 생식기 어디 부분을 만져야 극도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지, 성파트너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지, ‘내 몸 사용 설명서’처럼 기능적인? 것을 가르쳐 주는 게 다이다. 이 책들은 한 권이 아니라 주제별로 네 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더 아이들이 성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를 알게 되고, 엄마 아빠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게 된다.
? 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을 생각해보고, 결국에는 그렇게 소중한 곳에서 나도 잉태되고 탄생하였구나 ‘성’이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더불어 자신이 얼마나 또한 귀한 존재인지를 자존감까지 기르게 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어떻게 다를까? 책의 에필로그를 보면 저자에게 소년원에서 성치료를 받았던 아이가 ‘성치료’를 받기 전까진 본인이 ‘가해자’인지도 몰랐다고 하는데,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런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성교육을 해줄 수 있는 정서적이고 아름다운 동화책을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많은 부모들이 “언제,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성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막상 아이가 질문을 하면 당황하고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
20년 차 성교육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이보경 저자는, 아이들을 키우며 유아동 시기에 꼭 필요한 성교육을 그림책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쉽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다.
저자는 말한다.
“아이의 첫 성교육은 교과서가 아니라?세상에서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본문 요약
어느 날 엄마가 아이에게 묻습니다.?“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은 어디일까?”
엄마는 아이와 함께 머리, 손, 발, 심장처럼?우리 몸의 여러 부분을 이야기하며?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는?우리 몸에는 특별히 더 소중하게 지켜야 할 곳이 있다는 것을?따뜻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돕는?첫 성교육 그림책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몸의 가치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아이에게 몸의 소중함과 생명과 연결된 특별한 곳인 생식기를 생명을 기르는 그릇’이라는 본래의 의미로 따뜻하게 알려주는 첫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 소개
《Do고 Do고 읽어줄 따뜻한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는?부모가 아이에게 성과 사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그림책 시리즈다.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다.
1권 ? 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은 어디일까??2권 ?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3권 ? 엄마 아빠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4권 ?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어떻게 다를까?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서평 감동 포인트 요약
? 네 권의 책들을 한 권 한 권 딸과 읽어 나가면서 ‘정말 너무 좋다, 우리 딸이 아직은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모습이 남아있는 아홉 살인 지금이라도 이 책들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 천만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 우선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편안해서 남녀의 생식기 모습을 그림으로 봐도 하나도 부담스럽지가 않았다. 아빠 엄마의 생식기가 만나 정자와 난자가 만난다는 설명으로 이어지는데도 딸 아이는 일말의 거부감 없이 그대로 그림과 설명을 받아들였다. 정말 놀라웠다.
? 나는 12살에 반 친구에게 엄마 아빠의 생식기가 맞닿아서 성관계를 하고 아기를 가진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모른다. 어른들 몰래 훔쳐보는 19금 비디오가 아니었다고는 해도, 갑자기 친구의 입을 통해서 막 사춘기가 시작되려는 나이에 듣게 된 성관계 라고 하는 것의 실체? 를 처음으로 알게 되 었을때의 그 당혹감을 잊을 수 없다. 그런데 이렇게 아직은 편견과 의구심이나 때묻지 않은 시선을 가진 유아동기의 아이들 에게 이렇게 정서적인 그림과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읽힐 수 있게 되었다니, 한 아이의 엄마로써 기쁘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 책을 읽고 마지막 지은이의 에필로그로 마무리할 때는 마음이 저릿하기 까지 했다. 성교육은 결국 ‘사랑’교육입니다, ‘사랑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라니, 지금 이 시대의 성교육에서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지 못한다
? 쾌락과 본능을 충실히 누리는 시대, 유명 산부인과 의사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자위하는 법, 생식기 어디 부분을 만져야 극도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지, 성파트너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지, ‘내 몸 사용 설명서’처럼 기능적인? 것을 가르쳐 주는 게 다이다. 이 책들은 한 권이 아니라 주제별로 네 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더 아이들이 성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를 알게 되고, 엄마 아빠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게 된다.
? 내 몸에서 가장 소중한 곳을 생각해보고, 결국에는 그렇게 소중한 곳에서 나도 잉태되고 탄생하였구나 ‘성’이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더불어 자신이 얼마나 또한 귀한 존재인지를 자존감까지 기르게 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어떻게 다를까? 책의 에필로그를 보면 저자에게 소년원에서 성치료를 받았던 아이가 ‘성치료’를 받기 전까진 본인이 ‘가해자’인지도 몰랐다고 하는데,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런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성교육을 해줄 수 있는 정서적이고 아름다운 동화책을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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