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세계기록유산
이종호 지음유네스코는 인류 문명과 자연사에서 전 인류가 공동으로 보존하고 후손에게 전수해야 하며 세계적으로 중요하고 보편적인 가치가 있는 것을 세계유산 리스트로 등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세계유산이 선정될 초기에는 자연이나 유적 등만 선정하였으므로 전통 민속이나 기록 문화재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했다.
그러나 기록유산도 인류의 문화를 계승하는 중요한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훼손되거나 영원히 사라질 위험에 처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인식하고 유네스코에서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세계기록유산으로 중요한 기록물을 지정하여 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식과 보존의 필요성을 증진하며, 가능한 많은 대중이 기록유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모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기록유산도 인류의 문화를 계승하는 중요한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훼손되거나 영원히 사라질 위험에 처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인식하고 유네스코에서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세계기록유산으로 중요한 기록물을 지정하여 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식과 보존의 필요성을 증진하며, 가능한 많은 대중이 기록유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모하자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