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이 사랑한 여자타락한 여자가 건네준 선악과를 타락하지 않은 남자가 받아먹는다
이해원 지음‘인간의 노력(가인)’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이 어떻게 찾아오는지, 율법이라는 차가운 돌항아리를 예수의 보혈의 피가 어떻게 채우는지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율법적 신앙생활에 지친 교인들에게, 이 책은 “네가 무엇을 해야 한다”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예수가 너를 위해 다 이루었다”는 십자가의 완불 선언을 통해 진정한 복음의 자유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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