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 큰 가족의 우당탕탕 세계여행
김형윤 지음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간 큰 가족의 세계여행 이야기. 어린 자녀 2명과 함께 4명의 한가족이 386일 동안 45개국을 다니며 4만여km의 운전과 수십 번의 비행기와 버스와 기차와 배를 타고 좌충우돌한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았다.
아무리 여행을 다녔어도 세계 일주 기억을 능가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한동안 세계 일주의 이야기를 하면서 사진을 보며 기억을 되살리는 시간이 즐거웠다. 처음 준비하면서 루트를 짜고 계획을 세울 때 아무리 참고할 자료를 검색해도 세계 일주를 혼자 또는 부부, 연인, 친구끼리 다녔던 기록은 블로그나 책에서 찾을 수 있었어도 자녀들과 4인 가족이 아프리카 오지까지 계획하고 진행한 사례가 전무하여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과연 가능한가? 아프리카는 넣지 말까? 등 여러 고민이 있었다.
아무리 여행을 다녔어도 세계 일주 기억을 능가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한동안 세계 일주의 이야기를 하면서 사진을 보며 기억을 되살리는 시간이 즐거웠다. 처음 준비하면서 루트를 짜고 계획을 세울 때 아무리 참고할 자료를 검색해도 세계 일주를 혼자 또는 부부, 연인, 친구끼리 다녔던 기록은 블로그나 책에서 찾을 수 있었어도 자녀들과 4인 가족이 아프리카 오지까지 계획하고 진행한 사례가 전무하여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과연 가능한가? 아프리카는 넣지 말까? 등 여러 고민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