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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커버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내신 5등급 시대, 어떤 판에 들어가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
김창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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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따라 9등급제는 5등급제로, 선택형 수능은 통합형 수능으로 바뀌고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된다. 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바뀐 제도와 대학의 선발 논리를 분석하고, 학부모가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고교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다.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여전히 불안한 학부모를 위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 책”이라고 추천했다.

고입을 학교 선택이 아니라 아이가 경쟁하게 될 ‘판’을 고르는 문제로 보고, 중1부터 고등학교 첫 학기까지 학년별 준비 과정을 다룬다. 학교알리미와 대학알리미를 활용해 성취도 분포, 과목 평균, 개설 과목, 고교 유형별 합격 현황을 확인하고, 합격자 절대수가 아닌 졸업생 수 대비 합격자 비율로 진입 가능성을 읽는 방법을 설명한다.

영재고·과학고·외고·국제고·자사고·일반고의 경쟁 구조와 유형별 유불리, 지역과 환경 변수를 함께 살핀다. 장마다 ‘진로 길잡이’ 문답과 자가점검 상자를 수록했으며, 책 끝의 ‘고교 선택 최종 점검 워크시트’를 통해 아이 이해, 후보 학교 데이터, 유형 적합도와 최종 질문을 직접 점검하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반니출판

출간일

종이책 : 2026-07-30전자책 : 2026-09-30

파일 형식

PDF(4.3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