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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버넌스 실무지침서공공기관 · 금융기관 · 일반 기업을 위한
이신우
AI 거버넌스 실무지침서
AI 기본법 시행 후, 우리 조직은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 공공·금융·기업별 실행 지침과 바로 쓰는 양식 23종

2026년 1월 22일, 한국 AI 기본법이 시행되었다.
EU AI Act는 단계별 적용에 들어갔고, 고위험 AI 의무는 2027년 12월로 날짜가 정해졌다.
"AI를 도입했는데, 누가 심의하고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AI 사고는 곧 조직의 법적·평판 위험이 된다.

본문 3~4쪽마다 도해를 넣어(모두 56점) 절차와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책은 원칙을 나열하는 해설서가 아니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 기업이 각자의 규제 환경에 맞게 AI 거버넌스를 세우고 운영하도록 절차·점검표·양식까지 제시하는 실무 지침서다.

이 책으로 얻는 것
- 7개 영역 28개 지표의 성숙도 진단으로 우리 조직의 현재 수준과 우선 과제 파악 (1부)
- 공공기관: 정책 수립 5단계, 위험 등급별 심의 절차, AI 생명주기 점검표, AI 기본법 대응 체크리스트 (2부)
- 금융기관: 금융위원회 통합 AI 가이드라인 분석, 모델 리스크 관리(MRM) 통합, 모니터링·감사 체계 (3부)
- 일반 기업: 윤리 강령 작성, 윤리위원회 운영, AI 영향 평가 7단계, 중소기업용 경량 거버넌스 모델 (4부)
- 정책 문서·심의 양식·평가표·보고서 양식 20여 종의 작성 기준 (5부)
- 생성형 AI·에이전틱 AI·AI 공급망·국제 표준(ISO/IEC 42001, NIST AI RMF 크로스워크) 대응 전략 (6부)

도서 구매자 특별 선물
본문 16~19장의 실무 양식 23종을 작성 예시와 함께 바로 고쳐 쓰는 Word 파일로 제공한다. 책 속 QR코드로 내려받는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AI 기본법 대응을 맡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공공기관 정보화·정책 담당자
-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과 감독 검사에 대비해야 하는 금융기관 준법감시·리스크·IT 담당자
- AI를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인 기업의 경영진, CTO·CISO·법무 담당자
- 사내 AI 윤리위원회·심의 절차를 처음 만드는 실무자
- AI 거버넌스 컨설팅·교육을 준비하는 전문가와 연구자

완벽한 체계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 오늘 이 책의 점검표 한 장으로 첫 심의를 시작할 수 있다.

출간일

전자책 : 2026-07-03

파일 형식

PDF(20.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