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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CEO를 위한 GPT-6 Astra 활용 가이드 커버
중소기업 CEO를 위한 GPT-6 Astra 활용 가이드업무 지시부터 에이전트 시스템까지, 대표가 직접 쓰는 AI 경영 실전서
최재용
중소기업 CEO를 위한 GPT-6 Astra 활용 가이드
AI에게 묻는 대표에서, AI에게 일을 맡기는 대표로

‘회의 준비해줘’라고 입력하고 그럴듯한 답을 받았다. 그런데 그 답으로 회의를 열 수 있었는가?
GPT-6 Astra는 질문에 답하는 단계를 넘어 자료를 읽고, 문서를 만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을 돌리는 단계로 왔다. 이제 대표에게 필요한 것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일을 맡기는 방법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 AI를 가르치고 적용해 온 저자 여섯 명이 중소기업 대표의 하루를 기준으로 쓴 실전서다. 대표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순서대로 장을 짰다.

- 1장: 질문이 아니라 ‘업무 지시서’로 맡기는 법 — 목표·자료·완료 기준·승인 범위
- 2장: 보고서·회의록·사업계획서·계약서 검토를 덜어 내고 CEO 전용 AI 비서 만들기
- 3장: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콘텐츠·영상, 콜드메일과 제안서, GEO까지 매출로 잇기
- 4장: 매출·비용 분석, 대시보드, 고객 VOC, 경영회의 보고서와 AI 결과 검증
- 5장: AI 에이전트·예약 작업·바이브코딩으로 홈페이지와 업무 웹도구 시제품 만들기, 30일 전환 프로젝트
- 부록: 내 회사 자료만 넣으면 되는 실전 프롬프트 50선 — 준비할 자료·대표의 점검·후속 지시까지

장마다 실습 프롬프트와 점검표를 넣었고, AI가 만든 결과를 어디까지 믿고 무엇을 사람이 승인해야 하는지도 함께 정리했다. 숫자를 지어내지 않게 하는 지시, 원문과 대조하는 습관, 외부 발송 전 승인 절차처럼 실제로 사고를 막는 기준이 책 전체에 깔려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AI를 써 봤지만 업무 결과물까지는 이어지지 않는 중소기업 대표
- 보고서·회의록·제안서 작성에 매주 몇 시간씩 쓰는 경영진과 팀장
- 직원에게 AI 도입을 지시하기 전에 직접 기준을 세우고 싶은 CEO
- 마케팅·영업·데이터 분석을 소수 인원으로 해내야 하는 소상공인
- 홈페이지나 업무 도구를 개발자 없이 시험해 보고 싶은 대표

이번 주 회의 하나, 보고서 하나부터 맡겨 보자. 돌려받은 시간을 경영에 쓰는 일은 거기서 시작된다.

저자소개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 원장이자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AI 컨버전스전공 겸임교수다. 옥스퍼드대학교 Saïd Business School의 ‘Generative and Agentic AI’ 과정을 수료했고 IBM Certified AI Developer, Google AI Professional Certificate를 취득했다. 『생성형AI 활용 업무혁신』을 비롯해 생성형 AI 활용과 업무혁신을 주제로 연구와 교육을 이어 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부록 A 「중소기업 CEO를 위한 GPT-6 Astra 실전 프롬프트 50선」을 맡아 경영전략·영업·마케팅·재무·인사·AI 도입 등 10개 분야 50개 업무에 바로 붙여 쓸 수 있는 지시문과 점검 질문을 만들었다.

정현정
국제융합인재교육평가원 원장이자 디지털융합교육원 주임교수로, 생성형 AI를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도록 돕는 국민 AI 리터러시 교육자이자 작가다. 30년 교육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대학·기업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AI 마케팅과 GEO 마케팅, 퍼스널브랜딩 같은 실습 중심 교육을 이어 가고 있다. 『AI가 고객을 데려오는 시대』, 『이것이 GEO 마케팅이다』, 『젠스파크 300배 활용법』 등을 썼다. 이 책에서는 제1장 「CEO가 알아야 할 GPT-6 Astra」를 맡아 생성형 AI에서 AI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흐름과 대표의 업무 지시 방법, 필수 프롬프트 작성법을 정리했다.

최금선
한국AI융합연구소 대표이자 디지털융합교육원 지도교수, 생성형 AI 교육 전문가이며 AI 영화감독이다. 공공기관·기업·대학·군 등 전국 300여 기관에서 AI 업무 효율화·자동화, 바이브코딩, AI 에이전트, 데이터 분석, AI 영상 제작 교육을 설계하고 진행해 왔다. 『한권으로 끝내는 AI자동화』 등 생성형 AI 분야 저서 7권을 집필했고, 한국AI리터러시강사협회·한국AI영상제작협회 부회장, GPT-6 Astra연구회·클로드AI연구회 이사로 활동한다. 이 책에서는 제2장 「GPT-6 Astra로 회사 업무 혁신하기」를 맡아 보고서·회의록·계약서·문서 분석부터 CEO 전용 AI 업무비서까지 문서 업무를 덜어 내는 방법을 다뤘다.

유인숙
프로AI 연구소 대표이자 디지털융합교육원 지도교수로, 생성형 AI를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바로 적용하도록 돕는 실무형 교육 전문가다. 공공기관·교육기관·기업을 대상으로 보고서 작성,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홍보 콘텐츠와 AI 영상 제작을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생성형 AI 실무교육과 GEO 마케팅을 주요 전문 분야로 연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제3장 「매출을 만드는 AI 마케팅과 영업」을 맡아 시장·경쟁사 조사, 잠재고객과 해외 바이어 발굴, 콘텐츠·영상 제작, 콜드메일과 제안서, GEO까지 매출로 이어지는 실행 순서를 정리했다.

이신우
두온교육(주) 대표이자 미래이음연구소 소장으로, AI 영상 제작·전자출판·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 전문가다. 공공기관·대학·기업에서 강의해 왔고, 창작과 교육을 결합한 실전형 프로그램과 웹사이트를 개발하며 28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했다. 한국AI거버넌스연구회·클로드AI연구회 부회장, 디지털융합교육원 경기지회장 및 지도교수로 활동한다. 이 책에서는 제4장 「데이터로 의사결정하는 AI CEO」를 맡아 매출·비용 분석, 대시보드, 고객 VOC, 시장 모니터링, 경영회의 보고서와 AI 결과 검증 방법을 다뤘고, 책의 편집을 맡았다.

황인정
꿈빛 AI 연구소를 운영하는 실전형 생성형 AI 교육 설계자다. 교육 현장에서 13년간 교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기업·대학·평생교육기관에서 생성형 AI 업무 활용, AI 콘텐츠·영상·뮤직비디오 제작, 업무자동화 교육을 진행하며, 비전공자와 중장년 학습자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연구한다. GPT-6 Astra 연구회 이사, 한국AI리터러시강사협회 이사, 디지털융합교육원 교수로 활동한다. 이 책에서는 제5장 「AI 에이전트와 바이브코딩으로 회사 시스템 만들기」를 맡아 에이전트 설계, 예약 작업, 홈페이지·업무 웹도구 시제품, 30일 전환 프로젝트, 보안·거버넌스 점검표를 정리했다.

요약
중소기업 대표가 GPT-6 Astra를 업무에 직접 쓰는 방법을 6인의 AI 교육 전문가가 장별로 정리한 실전서다. 업무 지시서 작성법에서 출발해 문서 업무 자동화, 마케팅과 영업,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에이전트와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회사 시스템까지 다루고, 부록에 10개 분야 50개 실전 프롬프트를 실었다. 각 장은 실습 프롬프트와 점검표, 사람이 승인해야 할 범위를 함께 제시한다.

본문일부
- 따라서 CEO에게 필요한 첫 연습은 일을 명확하게 맡기는 것이다. (p.3)
- 쓰는 일은 맡기되, 약속하는 일은 맡기지 않는다. 이것이 사업계획서 작성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p.67)
- 요약은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것이고, 서명은 원문에 하는 것이다. (p.71)
- 이 장의 실습을 모두 따라 한 대표라면 일주일에 적어도 반나절 이상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시간을 어디에 쓸지가 진짜 경영이다. (p.87)
- 충분한 자료가 없으면 ‘판단 보류’가 올바른 결과이다. (p.93)
- 그럴듯한 답을 빨리 받는 도구에서, 회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아직 모르는지 정리하는 협업 도구로 자리 잡는다. (p.167)
- 사람은 목표와 판단을 맡고, AI에는 확인된 범위의 실행을 맡기자. (p.216)

출간일

전자책 : 2026-10-15

파일 형식

PDF(4.7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