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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미스터리 2026.가을호 커버
계간 미스터리 2026.가을호91호
나가시마 슌이치로 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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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와 함께 《계간 미스터리》 91호가 사회와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서늘한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한국 독자를 위한 일본 미스터리 발전사’라는 부제의 〈갈라파고스에서 전언은 어떻게 변모했는가?(전편)〉 특집글에서는 일본 미스터리의 변천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두 번째 특집은 박광규 평론가의 히가시노 게이고 추모 글이다. 짧게나마 그의 작가 생활과 주요 작품, 어록을 실어 안타까움을 달래려 한다.
오랜만에 두 편의 신인상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류지원 <썩은 사과>, 김지훈 <마치 현실의 특수설정과도 같은>) 홍선주, 정명섭, 서동훈 작가의 신작 단편 소설 세 편이 수록되었다. 2026 제27회 ‘젊은평론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인성 교수의 연재 <서브컬처와 밈으로 문화 읽기>에서는 해병문학의 남성성, 파시즘, 마조히즘을 다룬다.

출판사

나비클럽

출간일

종이책 : 2026-09-15전자책 : 2026-10-15

파일 형식

ePub(51.0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