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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이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커버
처음 타이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2015~2016년 전면개정판
정해경 지음
8.8
해외여행 경험이 별로 없는 이들도 타이완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게 도와주는 여행정보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과 항공권만 들면 누구나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타이완으로 떠날 수 있도록 여행 초보자에게 완벽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책은 스스로 심각한 방향치나 길치라고 여긴다고 할지라도 아무 문제없이 관광지를 찾을 수 있도록 타이완 주요 관광지에 가는 법을 아주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관광지에 가는 법을 글로만 설명한 것이 아니라 여정을 사진으로 한 장 한 장 보면서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 마치 작가가 걷던 길을 따라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여행지의 역사부터 최근의 정보까지 빠뜨리지 않고 담고 있으며, 단순히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작가가 느낀 감상도 전하고 있어 직접 눈으로 보지 않더라도 생생하게 그릴 수 있을 만큼 현지의 느낌을 잘 살려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타이완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여행의 만족도가 높은 곳이라고 강조하며, 책의 곳곳에서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타이완은 우리나라에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으로 물가가 저렴해서 짧은 시간 안에 경제적으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간일

종이책 : 2015-02-01전자책 : 2015-02-01

파일 형식

ePub(34.7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