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정 - 황병철 사진집
황병철 지음이 책은 황병철 사진작가의 첫 번째 작품집이다.
“사진은 눈으로 찍고 눈으로 감상하는 것보다는 사진가의 혼을 담아야 하며 마음으로 감상해야 한다.”고 말하는 작가는 사람들의 표정에 시선을 둔다. 마주하면 쉽게 알 수 있는 얼굴 표정은 작가의 시선이 머문 뒷모습에도 고스란히 표현된다. 우리는 평생 자신의 뒷모습을 몇 번이나 볼 수 있을까. 작가는 이번 작품집 <표정>을 통해 말하지 않아도, 내색하지 않아도 충분히 느껴지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담았다. 뒷모습에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내면의 표정들이 살아 있다.
“사진은 눈으로 찍고 눈으로 감상하는 것보다는 사진가의 혼을 담아야 하며 마음으로 감상해야 한다.”고 말하는 작가는 사람들의 표정에 시선을 둔다. 마주하면 쉽게 알 수 있는 얼굴 표정은 작가의 시선이 머문 뒷모습에도 고스란히 표현된다. 우리는 평생 자신의 뒷모습을 몇 번이나 볼 수 있을까. 작가는 이번 작품집 <표정>을 통해 말하지 않아도, 내색하지 않아도 충분히 느껴지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담았다. 뒷모습에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내면의 표정들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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