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속 한글, 한글속 영어 - 제 1권 <낳다>
박호영 지음영어와 한글은 다르다고 합니다. 심지어 문장 구조 등을 이유로 아주 정반대의 언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러한 통설을 저자는 부인하며 오히려 영어와 한글은 같은 언어에 뿌리를 두었으며, 단어 형성 및 문장 구성, 문법에 있어서 두 언어는 아주 유사하다고 주장합니다. 우선 본 저자는 [단어형성과 의미]에서 그 근거 자료를 본 시리즈를 통해 차례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유전학적으로, 고고학적으로 인류의 조상은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언어학적으로도 인류 조상은 하나라는 것이 본 저자의 주장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이 사용한 태초의 말, 원시언어가 유유히 오늘날까지 각 언어에 숨겨져 내려오고 있니다. 태초에 원시인 무리들은 그 수가 증가하자 큰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 등의 무리로 흩어지게 됩니다. 이들은 삶의 영역이 중첩되지 않도록 되도록 멀리 멀리 이동합니다. 그리고 큰 산을 넘고 넘어 계곡에서 흘러 나와 큰 강을 이루는 주변에 정착을 합니다. 이집트 라인강, 인디아의 인더스 강, 메소포타미아의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중국의 황하강, 그리고 우리 문명의 한줄기인 간도의 요하강, 한반도의 압록강, 두만강, 대동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한강 등지에서 크고 작은 문명을 피웁니다. 그리고 공통으로 사용했던 원시언어에서 점차 말도 체계를 갖추고, 드디어 각지에서 문자를 만들어 자기들의 말소리를 담게 됩니다. 저자는 이로 인해 각 언어는 [소리와 의미]를 같이 하는 단어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영어와 한글과 한자]를 중심으로 25년간 [말소리] 연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아주 놀라웠습니다.
물, 불, 흙, 산 등의 단어는 [소리와 의미]에서 영어나 한글이나 같았습니다. 이렇게 공통 어원을 갖는 것이 수만 단어에 이르고 있습니다. 즉, 우리말만 알고 있어도 수만 영어 단어를 알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여러분 과연 우리말로 영어단어를 그냥 알 수 있는지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거미줄영어 저자
박호영 올림
유전학적으로, 고고학적으로 인류의 조상은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언어학적으로도 인류 조상은 하나라는 것이 본 저자의 주장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이 사용한 태초의 말, 원시언어가 유유히 오늘날까지 각 언어에 숨겨져 내려오고 있니다. 태초에 원시인 무리들은 그 수가 증가하자 큰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 등의 무리로 흩어지게 됩니다. 이들은 삶의 영역이 중첩되지 않도록 되도록 멀리 멀리 이동합니다. 그리고 큰 산을 넘고 넘어 계곡에서 흘러 나와 큰 강을 이루는 주변에 정착을 합니다. 이집트 라인강, 인디아의 인더스 강, 메소포타미아의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중국의 황하강, 그리고 우리 문명의 한줄기인 간도의 요하강, 한반도의 압록강, 두만강, 대동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한강 등지에서 크고 작은 문명을 피웁니다. 그리고 공통으로 사용했던 원시언어에서 점차 말도 체계를 갖추고, 드디어 각지에서 문자를 만들어 자기들의 말소리를 담게 됩니다. 저자는 이로 인해 각 언어는 [소리와 의미]를 같이 하는 단어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영어와 한글과 한자]를 중심으로 25년간 [말소리] 연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아주 놀라웠습니다.
물, 불, 흙, 산 등의 단어는 [소리와 의미]에서 영어나 한글이나 같았습니다. 이렇게 공통 어원을 갖는 것이 수만 단어에 이르고 있습니다. 즉, 우리말만 알고 있어도 수만 영어 단어를 알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여러분 과연 우리말로 영어단어를 그냥 알 수 있는지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거미줄영어 저자
박호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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