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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성자와 여인들
신명열 지음
일제 강점기 호세아 선지자와 같은 고행 속에 죄와 싸우며 은혜로 살았던 이세종 성자!
가난으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고 머슴으로 살다가, 나중에는 장사도 하고 유휴지 땅을 사서 개간도 하고 고리대금도 하여 큰 부자가 되었으나 예수님
을 만난 후, 성령을 받아 철저하게 죄를 고백하고 전 재산을 가난한 이웃과 전남노회, 그리고 살던 고장에 다 기부하고 정작 본인은 거지가 되었어도 늘 꿋꿋하게 말씀을 실천하고 전파하면서 살았다.
수많은 목사, 성도들이 찾아와 말씀을 배우고 제자가 되어 거룩한 믿음의 생활을 하였는데 이현필, 이상복, 박복만, 오복희, 수레기 어머니, 손임순, 최흥
종, 강순명, 백영흠, 차남진 등 많은 분들이 그의 말씀과 삶을 배웠다.
그 중 제자 이현필은 스승의 가르침을 받고 한국의 첫 수도공동체 동광원을 세웠는데 이는 한국의 자생적 영성운동 복음 사역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고 지금도 그의 가르침을 이어오고 있다.
성 프란시스코와 같은 이공 성자의 나팔소리가 한국 교회에 울려퍼지기를 앙망한다.
- 머릿말 중에서 -

출판사

정자나무

출간일

전자책 : 2016-03-10

파일 형식

ePub(24.0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