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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이야기] 껴안는 기도 - 더 이상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커버
[하박국이야기] 껴안는 기도 - 더 이상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이상운
더이상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껴안는 기도 - Embracing Prayer

하박국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회에게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제 끝이라고 한국교회를 향해 모두 돌팔매질을 할 때 하나님의 은혜는 시작된다.
누가 진짜인지 누가 가짜인지 구별되는 시기가 눈 앞에 왔기 때문이다.
동시에, 하나님이 그토록 찾기를 원하는 마지막 시대의 껴안는 기도 자가 될 기회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의 멸망과 식민지 속에서 애타게 기도하던 하박국의 기도를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하나님은 끝내 하박국이 하나님의 이름 만으로 자족하기를 원하셨다.
절대 성전과 택한 민족은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만과 교만을 무너 뜨리신 것이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눈으로, 멸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이 있었다.
무너진 나라를 향한 껴안는 기도를 원하신 것이다.

반세기 동안 허상과 같은 교회에 자리한 세상의 논리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
하나님의 생태계를 무시하고 파괴하려는 악의 세력을 향하여 외치라.
미안하게도 교회가 그런 위치에 자리하고 있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다. 이런 확고한 신앙이야말로
세상의 논리와 자만 속에서 정직하게 구별되는 것 (Upright)이다.

하나님은 교회와 크리스천들에게 하박국 이야기를 통해서 지금 도전하고 있다.
제발, 욕심을 버리라. 고삐를 놓아라. 착취를 그만하라. 이제 내려놓으라.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라. 하박국 이야기는 하나님의 진솔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다. 귀있는 자는 들어야 한다.

현시대에 모든 분야에서 모으는 것은 성공으로 통한다.
그렇지만 인생의 방법들 속에 욕심과 탐욕이 들어가면 그들의 포로가 된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이미 부작용이 한국교회를 강타했기 때문이다.
머지않아 결국 만족 없는 죽음의 늪에 빠지게 된다. 이것이 교회들의 현 주소이다.

하나님은 돌팔매질 당하는 교회를 향하여 껴안는 기도자를 찾고 계신다.
하박국처럼 멸망한 식민지의 나라에서 끝까지 버텨줄 선견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제 진짜와 가짜가 구별될 적절한 시기가 도래하였다.

이제 당신이 껴안는 기도자가 될 차례이다.
당신이 교회의 희망이며 하나님의 마지막 선택받은 희망의 도구이다.

하박국 이야기를 통해서 당신을 껴안는 기도자의 자리로 초대하고 싶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7-06-12

파일 형식

ePub(6.1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