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오백 년, 영어 글로벌화의 역사
노진서 지음세계를 여행하거나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우리는 어떤 언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 언어는 바로 ‘영어’이다. 왜 다른 언어가 아닌 ‘영어’가 세계 공통어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 ‘영어’가 천오백 년이라는 세월을 통해서 어떻게 변해 왔는지, 이 책은 그 ‘영어’가 글로벌화되기까지의 역사를 당시 문인의 작품을 통하여 당대 영어의 모습을 확인해 보는 식으로 보여 주고 있다. 그래서 영어를 전공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해가 가능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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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발췌본] 단어의 사연들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