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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음동은 말음골이 아니다
최규성 지음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와 거의 동시에 편찬된 『용비어천가』 주해에는 한자표기와 함께 한글이 병기된 지명이 많이 실려 있다. 거기에 “舍音洞”이 “마람골”이라고 되어있어 그동안 수많은 학자들과 연구자들을 괴롭혀 왔다. 왜 [사음골]이라 하지 않고 [마람골]이라 한 것일까? 도대체 영문을 알 수 없는 표기였다. 도저히 풀어낼 수가 없는 표기였다. 학자들 사이에서 수수께끼로만 여겨져 왔던 그 지명의 비밀이 비로소 풀리게 된다. 바로 이 책에서. (문서분량 : 원고지 170장, 글자수 3만2천자)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6-09-20

파일 형식

ePub(9.4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