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 작품 72편 : (한 권으로 끝내는) 한국문학 단편소설 -소설.수필.평론.연구자료.시 수록-
이광수(李光洙) 지음이광수 작품 72편 : (한 권으로 끝내는) 한국문학 단편소설
---<이광수 72편 작품 : 특장점>---
1) 중학생 &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한국 현대 문학
2) 중.고등 교과서 수록 문학(수능&논술 대비)
3)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어른을 위한 한국 문학
4) 작가의 작품 소개
5) 국내 최다 문학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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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38편
- 단편소설
소년의 비애(少年의 悲哀)/어린 벗에게 /윤광호(尹光浩)/방황(彷徨)/할멈/가실(嘉實)/거룩한 이의 죽음/선도자(先導者)/H군(君)을 생각하고
어떤 아침/사랑에 주렸던 이들/무명씨전(無名氏傳)/그의 자서전/모르는 여인/드문 사람들/사랑 /무명/길놀이/난제오(亂啼烏)
김씨부인전(金氏夫人轉)/옥수수/꿈
- 장편소설
무정/허생전/재생/일설 춘향전/마의태자/단종애사/이순신/흙/개척자
유정/그 여자의 일생/이차돈의 사/원효대사/도산 안창호/사랑의 동명왕/세조대왕
* 수필 : 20편
성전 삼 주년(聖戰三週年)/감사(感謝)와 사죄(謝罪)/사랑/어린 영혼(靈魂)/연분(緣分)/손가락/잊음의 나라로
병창어(病窓語)/상해 이일 저일/서백리아(西伯利亞)의 이갑(李甲)/죽은 새/뻐꾸기와 그애/죄(罪)/성조기(成造記)
여름의 유모어/죽염기(竹鹽記)/영당할머니/봉아의 추억/서울 열흘/돌베개
* 평론 : 8편
도산의 인격과 무대/인토/인생과 자연/살아갈만한 세상/제비집
물/우리소/나는 바쁘다/백로
* 희곡 : 1편
규한(閨恨)
* 역사연구 : 1편
민족개조론
* 시
모든 것을 바치리/새해/선전대조(宣戰大詔)/조선의 학도여
1909년 첫 작품 사랑인가를 발표한 이후 일본 유학 중에 소설과 시, 논설 등을 발표하였고, 귀국 후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망명, 1919년 도쿄(東京)의 조선인 유학생의 2·8 독립 선언을 주도했으며, 2·8 독립 선언서를 기초한 후 3·1 운동 전후 상하이로 건너가 상하이 임시정부에 참가하고 그후 독립운동지 신한청년 등에서 주필을 역임하였다.
또한 임시정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대한제국의 독립의 정당성과 의지를 세계에 알리는데 노력했다. 또한 임시정부에서 발간하는 기관지인 《독립신문사》 사장을 맡아 활동했다.
---<이광수 72편 작품 : 특장점>---
1) 중학생 &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한국 현대 문학
2) 중.고등 교과서 수록 문학(수능&논술 대비)
3)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어른을 위한 한국 문학
4) 작가의 작품 소개
5) 국내 최다 문학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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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38편
- 단편소설
소년의 비애(少年의 悲哀)/어린 벗에게 /윤광호(尹光浩)/방황(彷徨)/할멈/가실(嘉實)/거룩한 이의 죽음/선도자(先導者)/H군(君)을 생각하고
어떤 아침/사랑에 주렸던 이들/무명씨전(無名氏傳)/그의 자서전/모르는 여인/드문 사람들/사랑 /무명/길놀이/난제오(亂啼烏)
김씨부인전(金氏夫人轉)/옥수수/꿈
- 장편소설
무정/허생전/재생/일설 춘향전/마의태자/단종애사/이순신/흙/개척자
유정/그 여자의 일생/이차돈의 사/원효대사/도산 안창호/사랑의 동명왕/세조대왕
* 수필 : 20편
성전 삼 주년(聖戰三週年)/감사(感謝)와 사죄(謝罪)/사랑/어린 영혼(靈魂)/연분(緣分)/손가락/잊음의 나라로
병창어(病窓語)/상해 이일 저일/서백리아(西伯利亞)의 이갑(李甲)/죽은 새/뻐꾸기와 그애/죄(罪)/성조기(成造記)
여름의 유모어/죽염기(竹鹽記)/영당할머니/봉아의 추억/서울 열흘/돌베개
* 평론 : 8편
도산의 인격과 무대/인토/인생과 자연/살아갈만한 세상/제비집
물/우리소/나는 바쁘다/백로
* 희곡 : 1편
규한(閨恨)
* 역사연구 : 1편
민족개조론
* 시
모든 것을 바치리/새해/선전대조(宣戰大詔)/조선의 학도여
1909년 첫 작품 사랑인가를 발표한 이후 일본 유학 중에 소설과 시, 논설 등을 발표하였고, 귀국 후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망명, 1919년 도쿄(東京)의 조선인 유학생의 2·8 독립 선언을 주도했으며, 2·8 독립 선언서를 기초한 후 3·1 운동 전후 상하이로 건너가 상하이 임시정부에 참가하고 그후 독립운동지 신한청년 등에서 주필을 역임하였다.
또한 임시정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대한제국의 독립의 정당성과 의지를 세계에 알리는데 노력했다. 또한 임시정부에서 발간하는 기관지인 《독립신문사》 사장을 맡아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