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나무 아래에서 (시와 사진)
우정 주병권詩作하며
지난 해 이 무렵,
재 1 시집 ‘강과 구름과 바람과 시간’을 출간하였습니다.
부족함이 넘쳤음에도
3쇄까지 발간토록 격려해 주신 독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나의 꿈이 가치가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꾸준히 걸어보려 합니다.
두 번째 시집을 엮었습니다.
역시 소박하지만 밝은 희망을 가져보렵니다.
격려를 하여주신 ‘종로 문협’ 문우들
1호 시집을 통하여 만나게 된 적지 않은 인연들
표지의 글을 허락해 주신 신달자 선생님
그리고 곁에서 늘 한결같은 아내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6년 가을
북악기슭에서 友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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