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 사람의 이름은 잊었지만
박인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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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목마(木馬)와 숙녀》로 우리에게 친숙한 박인환의 시집.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마리서사라는 서점을 운영하며 1946년 부터 시를 발표하였으며 김경린,김수영 등과 모더니즘 계열에 참가하며 영화평론도 썼다. 1955년 유일한 시집인 《박인환선시집(朴寅煥選詩集)》의 시를 선별하여 만든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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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토지
출간일
전자책 : 2017-12-21
파일 형식
PDF(3.79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가격대별 eBook > 1000원 eBook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사람과 사랑과 꽃과
안녕
오늘, 푸른 날의 잔향
소설/시/희곡 인기
삼체 1부 (개정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가공범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단종애사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삼체 2부 (개정판)
고독한 용의자
살인자의 쇼핑몰
우중괴담
호모 콘피누스
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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