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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사람의 이름은 잊었지만
박인환 지음
《세월이 가면》, 《목마(木馬)와 숙녀》로 우리에게 친숙한 박인환의 시집.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마리서사라는 서점을 운영하며 1946년 부터 시를 발표하였으며 김경린,김수영 등과 모더니즘 계열에 참가하며 영화평론도 썼다. 1955년 유일한 시집인 《박인환선시집(朴寅煥選詩集)》의 시를 선별하여 만든 시집이다.

출판사

토지

출간일

전자책 : 2017-12-21

파일 형식

PDF(3.7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