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 게 내 맘같지 않을 때 힘이 되는 말
범수범수 스님은 ‘부처님 말씀’에서 찾았다. 2,600년간 여러 불교 경전과 논서를 통해 전해진 그 ‘말씀’ 말이다. 스님은 자신이 먼저 읽고 가려 뽑은 부처님 말씀을 우리네 평범한 일상과 잘 버무려 마치 아늑한 스님 방에서 차담(茶啖)을 나누듯 편안히 들려준다. 책에 담긴 47편의 이야기는 세상 이치와 우리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볼 수 있는 지혜, 어려움을 헤쳐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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