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필봉
장영주 지음
탐라국을 창조한 설문대 여신의 발자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다는 문필봉을 중심으로 곽지리에 전해오는 설화를 한데 묶었다.
우리나라 100대 깨끗하고 찬 물이 있다는 곽지과물해변, 나그네가 목이 메일 까봐 버드나무잎은 바가지 물에 띄어 줬다는 김천덕, 추사 김정희가 혀를 내둘렀다는 대 문장가 박규안, 당나라 대비가 왕자와 난을 피해 피난하다가 해변으로 들어와 어느 곳엔가 무덤을 만들었다는 늘우시동산과 왕자묘 등이 널려 있는 설화와 선비의 고장 곽지리를 중심으로한 설화의 결정판이다.
